특성화 프로그램
살아 숨쉬는 생태교실은 영유아들이 살제 동ㆍ식물을 직접 만나고 관찰하는 체험형 생태교육입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에 대한 존중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호기심과 공감 능력, 생태 감수성을 키워줍니다 사고력이 자라고 생태 환경의 순환과 공존을 이해하며 따뜻한 공감능력과 책임감을 기르게 됩니다.
다문화 선생님과 함께 다른 나라의 인사말, 국기, 전통의상, 전통놀이, 음식 등을 알아보고 체험하는 다문화이해 프로그램으로 영유아의 자아 정체감 형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타인을 탐색하는 과정 가운데 인종, 민족, 성, 사회적 계층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형성하게 되는 영유아의 다문화 교육이 중요합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친환환 실천 ESG환경 교육을 통해 환경 기념일의 의미를 알아보고,기기 위기를 이해하여 환경에 적응하고 대응하는 능력과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과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숲에서의 놀이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여러 가지 자연물을 이용한 놀이를 통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영유아가 흙냄새를 맡고 계절과 날씨에 따른 변화, 식물의 성장, 곤충들의 성장과정 등을 알아보며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영유아기에 올바른 식습관은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요리활동을 통해 다양한 재료의 변화 과정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요리 도구의 특징과 기능을 알아보며 활용합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식습관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영유아 인성교육은 전인적 인간교육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인성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감을 형성하고 남을 배려하며 서로가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소양을 함양함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기초를 형성하게 됩니다.
부엉이 북클럽(유아반) / 매주 1회 진행되는 이야기 들려주시는 동화할머니 / 월 1회 원장님이 들려주시는 동화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체육 수업을 통해 대.소근육의 발달을 촉진 시키고 감각과 신체 부분 간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구 및 놀이기구 위험한 일이나 장소에 따른 안전에 대한 의식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오르프 수업을 통해 호기심과 상상력을 기르고 오감을 자극하여 온몸으로 즐거움을 느낄 있습니다. 또한 집단 활동에 대한 즐거움을 증가시키며 노래, 춤 악기연주를 통합 예술 활동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영어 수업을 통해 듣기와 말하기 위주의 수업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본인의 생각을 자신 있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원에서 배우는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들을 보다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